배우 최여진과 김재욱 부부가 가평에 직접 지은 3층 신혼집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수영장까지 갖춘 신축 대저택을 처음 선보였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집은 핫핑크 외관과 높은 층고, 넓은 규모가 특징으로 소개됐습니다. 출연진은 “모텔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부부가 직접 집을 지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특히 김재욱이 설계와 시공에 깊이 관여한 점, 최여진을 위해 침실 구조까지 세심하게 맞춘 점이 함께 전해지면서 단순한 신혼집을 넘어 두 사람의 생활 방식과 애정이 담긴 공간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공개 직후 해당 집은 재벌설과 각종 추측까지 다시 불러오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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