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박수종 선수가 2026년 4월 26일 고척 삼성전 8회말 미야지 투수의 사구(등을 스치고 귀 뒤를 맞음)에 맞아 왼쪽 **고막 천공** 진단을 받았습니다. 키움 구단은 27일 "병원 검진 결과 왼쪽 고막 천공으로 확인됐으며, 회복까지 약 **3주** 소요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막 천공**은 고막에 구멍이 생기는 상태로, 외부 충격 등에 의해 발생하며 통증, 출혈, 청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행히 훈련 및 경기 출전에 큰 지장은 없으나, 몸 상태를 지속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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